송파에서 논현동 이사와서

누구나 고민이 되는 헤어샵...셀렉트가 참 고민이었다.

신사역쪽이 아주 조금 더 가까운 곳에 사는지라

처음 4달간 아주 헤어샵을 찾아 방황했다~@

너무 내맘에 안들고 말이야 비싸기만 하고 ㅠㅠ

그러던중 논현동쪽에 하나 발견~!

루비해머 논현점!

이곳을 근 2년 다니게 되다가..

원장님이 신사역 근처로 이사를 하신단다!!


바로 이름하여 새로 오픈한 곳은! 제임스헤어! JAMES HAIR

원장님 머리 스타일(노란머리) 랑 아주 잘 어룰리는 이름이다~!

덥수룩하게 자란 머리 자르러 새로 이사한곳 들려본다~!

이곳은 입구! 깔끔한 인테리어가 기대되게 만드는 입구였다!

아참 위치는 가로수길 맞은편 망고식스건물 왼쪽건물(=커피빈 건물) 지하1층이다! 

눈에 안띄어서 속상하시다고~!


두달 건너 짧은 머리 펌 하고~ 한달은 옆머리만 숏컷치고, 나의 헤어 레파토리!!@@

머리 컷 후 새로 단장된 제임스 헤어 실내 한번 둘러봤다!



노출콘크리트에 어두운 색을 입히고 화이트 인테리어~ 헤어샵 분위기 밝아서 좋다!

이번에 확장 하시면서, 다른 디자이너분들도 많이 생기고, 

아래 사진처럼 두피관리 센터 및 네일 전문 샵도 파트너쉽으로 같이 운영하시나보다 :)




단골이 된만큼 기존 루비해머 고객들은 원장님 고객으로 낙찰~~

헤어 컷 후 갈증을 날려줄 아이스 아메리카노 서비스까지 GOOD :)


다른 분들도 많은 경력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일리스터라고 하시니,

신사역, 논현동 근교에서 헤어샵 셀렉트를 고민하시는 사람들은 한번쯤 들려 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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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istjune

이런거 잘 안쓰는데..나도 바뀌어 가나보다..ㅎㅎ

여행 후 느낀점은 '기록물이 참 중요하다' 하는 점이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느낌을 공유하고 주말을 즐기고 희로애락을 같이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순간을 간직하고 싶어서다(?). 왜 아침에 왜이리 감성적이 되었지~_~@@


이번 캠핑여행에서 기획자이자 캠핑장비 펌프질er 요주의 인물 장기영.

기영이(내친구13년지기)와  알게된 그의 친구(범수형) 및 애인(나단)과 함꼐 첫 캠핑~!


이곳이 기영이가 고민의고민 끝에 잘 고른 곤지암 잔디사이트 캠핑사이트 :)

먼저 기영이 커플이 수고(장보기 및 미리 사이트셋팅)를 해준 덕에 

늦게 출발한 범수형과 나는 편하게 주어진 자리에 추가 우리집(범수형 장비)셋팅을 완료했다!

완성된 우리 팸의 하루 보금자리ㅎㅎ

여기저기 예쁘게 나오게 찍으려고 고생했다--;

오후 4시경 자리 셋팅을 완료하고 둘러 앉아 얘기를 하다가

모기가 많이 날아들어 모기향도 피우고ㅎㅎ

역시나 남는 건 사진.. 그..결혼식에 온 하객들 마냥..

놀러온거 인증하듯 찍어야 하는 단체사진..ㅋㅋ


오손도손 얘기, 사진찍느라 바쁜 나단이

나단이(기영앤)가 준비한 특수제버거!! 패티가 장난아니당..ㅎㅎ시중가 7-8,000원 정도 되는 퀄리티!

(빵 진짜 맛있었어! 다음에도 이거로 부탁해, 난 이빵 좋아함ㅎㅎ)



요즘 캠핑에서 유행한다는 감성 아이템들..ㅎㅎ

진짜 보고있으면 힐링되는 기분이었다. 마침 바람도 잘 불고 형형색색 아~~주 마음이 편안했다!

아래 바람개비 돌아가는것 보ㅏ바 귀여움.ㅋㅋ

위에 깃발형식의 늘어진 깃발형식 아이템도 참 예쁘다! 여기저기 다들 달았더라ㅎㅎ

우리 사이트에서 보이는 석양

이밤은 깊어가고..

참 예쁘다 조명(랜턴인데, 기영이꺼는 가스식, 범수형꺼는 기름넣는거)

언젠가 살듯한데..ㅋㅋ

이번여행 진짜....뽐뿌땜에 혼났음..허나 난 이성적인사람-_-;

하튼 랜턴 둘다 탐났다.어느것이든 어떠리, 감성적인 분위기를 내는데는 다 한몫 제대로들 했다!

이제 밥준비한다고 분주하게 움직이기들 시작함!

저녁 준비는 나의 올리브 스파게티랑 기영이의 새우버터구이!

나랑 범수형 한조가 되서! 양파자르고 편ㅁㅏ늘썰고, 새우 씻고!

물올리고! 불키고! 졸이고! 바뿌다바뻐

자취1.5년 솜씨 좀 나오는중ㅎㅎㅎㅎ

완성된 스파게티랑!! 

(면이 많아서뻑뻑했어ㅠㅠ, 실은 2인용 특화 요리사라서...잘 못맞춘..ㅠㅠ)


완성된 새우버터구이랑!! 맛잇게 냠냠냠냠냠 ㅎㅎ 아 또 생각하니 군침 돔..ㅎㅎ

이사진은 랜턴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서 찍어본 사진..탐나도다..

뭐니뭐니해도 캠핑의 꽃은 캠프화이어!!!!

불 안붙느라 고생했다--;

불 잘붙고 나서 구워먹은 군밤 군옥수수 등등

10.12일 밤 참 훌륭한 하루였음 :)

같이간 세분께 감사!

스키장에서 추억 더 만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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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istjune


다시, 규모있는 사회생활을 하게 되니 정장바지가 필수다.

이전 회사에선 편한 옷 입을 수 있었는데, 그래도 정장바지를 입어야 남자다운 멋도 나고 좋다.

주말에는 어차피 내가 입고 싶은대로 청바지나 슬림핏 바지를 편히 입으니까.


집에 정장바지를 꺼내어보니,,밑단들이 너무 넓어서 펄럭펄럭..

수많은 사람들을 지나칠 출근길에, 나에게 피트 되지 않는 옷을 입고 다닌다는것은, 나는 안된다.

그런것이 바로 자신감 상실로 이어지는 행동들 중 하나다.


그래서 리폼을 결심했다!


내가 옷을 줄이러 직접 방분해서 가본 곳은 딱 두군데,

논현역 이곳과, 신사역 8번 출구 블랙스미스 왼쪽 건물에도 가봤다.

인터넷으로 신청해서 택배로 받고 했던 곳 두곳 더하면 총 4곳이었는데,


그냥 결론이 났다. 나는 이제, 이곳만 애용하려 한다.





이곳이다. 논현역 7번출구 나와서 조금 올라와 있는 이곳. 


이곳 리 리폼하우스에서, 1년간 많은 옷을 줄였다.

이곳에서 TIME HOMME 자켓 3벌, 디젤청바지 통 줄임 1개, 정장바지 2개 슬림핏으로 수선까지,

특히 TIME 정장 자켓은 목뒤가 접혀 떴고, 허리라인을 잡아주는 대수술을 했다.

모든 작업후 결과물에 맘에 들었다. 그리고 아직도 잘 입고 있다.


이게 그 사진이다!






사장님이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라 '젊은 스타일에 맞는 리폼을 과연 잘 하실 수 있을까?' 라고 

걱정반 이었었는데, 정말 나에게 맞게 잘 줄여주셔서 아직까지 잘 입고 있다.


아래사진은 사무실 로비 전경이다.




많은 여성잡지와 생활정보TV 프로그램에 소개 되었었나보다.







겨울이 다가오니까 손님들이 맡긴 겨울 옷들이 즐비하다.




많은 고객 감사카드를 받으셨네-

나도 써드리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었고, 감사한 맘을 블로그로 대신드려요-


이곳에서 옷을 줄일때는, 비교할 옷을 가지고 가도, 직접 탈의실에서 옷을 입고 나오라고 하셔서

큰 거울앞을 바라보게 하시면서, 바로 직접 하나씩 핀을 꼽았다 빼셨다가, 여러번 하면서 조율해준다.


사장님이 피팅 해주신적 3번, 디자이너 아저씨가 2번 해주셨던거 같다.

물론 어느분이 하셨던 것이든 다 만족스러운 핏이 나왔다.


이번에는 정장바지 똑같은 2벌을 하나로 쟀는데,

리폼 수선후 2주가 넘어가는동안 이것만 두번 갈아 입었다.

이번 가을 넘어갈때 까지 입고, 다음 겨울옷을 꺼내야 할때 

다른 옷 가지고 다시한번 들려야 할 거 같다.


패션에 민감한 나에게, 직장인 스타일을 살려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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